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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프린트할때
앤 | 프린트 하는데
꼭 옆부분이 짤려요 이일을 어찌하면 좋아요
가끔은 말에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이일을 어찌하면 좋아요
홈피가 바뀌는건 좋은데 프린트할때가 영....
가족여러분 가르쳐 주셔요
그리고 탈색을 할때
탈색제와 산화제를 1:2로 하는게 빨라요 아니면 1:1로 하는게 더 빨라요
전 1:1이 빠르다고 색각하는데 다른분은1:2가 빠르다고 하시거든요
전 산화제가 모발을 침투하게 도와주고 탈색제가 색을 빼준다면 1:1이 빠르다고 생각하는데
2001 | 조회 : 118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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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프린트 할때는 요~^^
나눔인터넷 | 앤님 그리고 엽기가족 여러분.
게시판 내용을 프린트할때 짤리는 부분이 생겨서 불편을 드린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종전의 게시판보다 이번의 게시판이 크기가 커서 그런것입니다.
(이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설명이 조금 힘이듭니다.)
따라서 현재의 게시판에서 가장 쉽고 보기좋게 프린트하는 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먼저 게시판에서 프린트하고자 하는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선택합니다.
2. 그 다음 익스플로러창의 상단에 있는 파일을 눌러 인쇄를 누릅니다.
3. 인... 2001 | 조회 : 116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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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프린트 할때는 요~^^
현희 | ▶ wrote : 나눔인터넷
>앤님 그리고 엽기가족 여러분.
>
>게시판 내용을 프린트할때 짤리는 부분이 생겨서 불편을 드린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종전의 게시판보다 이번의 게시판이 크기가 커서 그런것입니다.
>(이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설명이 조금 힘이듭니다.)
>
>따라서 현재의 게시판에서 가장 쉽고 보기좋게 프린트하는 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1. 먼저 게시판에서 프린트하고자 하는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 선택합니다.
>
>2. 그 다음 익스플로러창의 상단에 있는 ... 2001 | 조회 : 133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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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블리치는 1:1(?)
텬 | ▶ wrote : 현희
>▶ wrote : 나눔인터넷
>>앤님 그리고 엽기가족 여러분.
>>
>>게시판 내용을 프린트할때 짤리는 부분이 생겨서 불편을 드린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종전의 게시판보다 이번의 게시판이 크기가 커서 그런것입니다.
>>(이 부분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설명이 조금 힘이듭니다.)
>>
>>따라서 현재의 게시판에서 가장 쉽고 보기좋게 프린트하는 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1. 먼저 게시판에서 프린트하고자 하는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 선택합니다.
>>
>>2. 그... 2001 | 조회 : 1271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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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경영 상담) 이럴땐 어케 해요?
gun | 저는 경기도 중소 도시에서 2001 | 조회 : 1164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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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경영 상담) 이럴땐 어케 해요?
아여니 | 안냐세여~이케 2001 | 조회 : 104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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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시스템
존™ | ▶ wrote : gun
>저는 경기도 중소 도시에서 2001 | 조회 : 126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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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응답]시스템
포피 | ▶ wrote : 존™
>▶ wrote : gun
>>저는 경기도 중소 도시에서 2001 | 조회 : 128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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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그냥... 이 새벽에 잠이 안오네여...
루.. | 그냥.. 끄적거림다... 늘 항상 게시판 보면서 새로운거 많이
배워가면서 적장 저는 글 못올리는거 죄송하네여..
아직은 제가 배울 단계인가 봅니다..
오늘두 2001 | 조회 : 122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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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슬럼프를 극복허는 역기적인 방법
원조 | 루님 이렇게뵙게되아서 참으로 반갑구만이요이.지가 나름대로 2001 | 조회 : 1088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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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슬럼프를 극복허는 역기적인 방법
샬롬 | 루님.....
마음이 아프네요...
미용이 그리 쉬운것이 아니랍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루님
비록 지금은 슬럼푸에 빠져 있지만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미용사 자격증 땄을때 다 된것 같았던 자신감....
누구나 겪는 과정이랍니다...
기술에는 완벽이란 없거든요.
자신을 자꾸 개발 해 나가세요.
이런방법을 저는 했었답니다...
1. 세미나에 가는 거예요
- 열심있는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다시 해보아야 겠다는 의욕이
솟구칩니다.
2. 쉬는날 잘나가는 친구 미용실에 놀러 가세요...
... 2001 | 조회 : 1185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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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한국의 적정한 미용요금 얼마가 되아야 헐것인가.
원조동생빠가사리. | 일본에서 5000원돈이면 충분히 식사한끼를 해결해블지만 머리를 한번 짜를라면 그다섯배되는 30000원이드러블지요이.
한국에서는 3500원돈이면 간단히 식사한끼를 해결허고 머리커트는 그 두배인7000원이면 거의 대부분의 동네 미용실에서 떡을 쳐블죠이.훌륭한 써비스 받아가면서말이죠이.
그런데 15년 전만해도 시골에서조차 짜장면500원 헐때 컷트비가 짜장면의4배인 2000원 정도였었던것이니 그것을 생각하면 정말 어디가 잘못 되아브렀는가는 몰라도 미용사로서 억울하고 분한 마음만간절헙니다.그것도 모자라서 브루스클럽인지... 2001 | 조회 : 142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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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응답]한국의 적정한 미용요금 얼마가 되아야 헐것인가.
포피 | ▶ wrote : 원조동생빠가사리.
>일본에서 5000원돈이면 충분히 식사한끼를 해결해블지만 머리를 한번 짜를라면 그다섯배되는 30000원이드러블지요이.
>한국에서는 3500원돈이면 간단히 식사한끼를 해결허고 머리커트는 그 두배인7000원이면 거의 대부분의 동네 미용실에서 떡을 쳐블죠이.훌륭한 써비스 받아가면서말이죠이.
>그런데 15년 전만해도 시골에서조차 짜장면500원 헐때 컷트비가 짜장면의4배인 2000원 정도였었던것이니 그것을 생각하면 정말 어디가 잘못 되아브렀는가는 몰라도 미용사로서 억울하고 분한 마음만간절헙니... 2001 | 조회 : 1382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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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체통?!
겨울여행 | 2001 | 조회 : 1319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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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앤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hair250 | 앤님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님께서 보내주신 헌혈증서두 너무나 감사히 받았죠 다른 식구님께서도 많이 보내주시었었죠 인터넷으로 모은 헌혈증서의 량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장한장 받을때 마다 감동 그 자체였죠 친구가 많이 가져 온거 보다 더 기분이 좋았지여 거기다가 따뜻한 위로의 글들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처음에 그 이야기를 듣고 어쩔줄 몰라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나아졌더군여 물론 다 나은건 아니지만 오늘 무균실에서 일반 병실로 갔다고 하더군여 물론 7일후에 다시 무균실로 들어가지만여 누나가 많이... 2001 | 조회 : 1186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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